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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재미나게 살아보자’ 목화장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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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산에 봄 햇살이가득
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산청
웃음이 끊이지 않는 목화장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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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살고 있는 청정하고 아름다운 고장
지리산 산청에는 ‘목화장터’가 있습니다.

해마다 3월부터 11월까지 열리고
두번째 네번째 일요일
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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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기농사로 지은 제 철 먹거리부터
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들과
수제맥주, 드립커피, 우리밀빵, 효소… 등을 판매하고
재능기부, 무료공연, 환경운동, 나눔, 봉사 등을 통해
‘같이’의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공동체로서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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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재미나게 살아보자’고 시작한 장터가
이젠 산청의 지속가능한 문화로 자리매김하여
서울,제주를 비롯해 인천, 대구, 부산, 강릉, 진주, 거창, 함양 등
곳곳에서 구경을 오시고 시장을 보시고
공연관람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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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채롭고 귀가 즐거운 공연들을 관람하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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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멋있는 공연을 보여주는 덕분에 흥이 더욱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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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단위의 여행객이 많이 오시고
인근의 지역단체들도 벤치마킹이나 참여 등
함께하기 위해 손을 잡아주시니
우리 고장 산청을 알리고 살리는 민간외교를
‘목화장터’가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는
생각이 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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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청으로 놀러 오이소~
산청으로 살러 오이소~
앞 산에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었습니다.
이 봄에 햇살에 눈이 멀 것 같은 이 봄날에
산청 한 번 다녀가이소~

 

제5기 산청군 SNS기자단 변도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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