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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8일 화요일

목화음악회
한여름 밤의 신나는 음악여행이
단성면 공원에서 열렸다

허기도 산청군수님이 열창
하고 있습니다

무더운 한여름 밤인데도
단성면민이 다 모여서 즐거운
시간을 보내고 있네요

단성면 야외 상설공연장
입니다
무더위를 잊고 손백치고 즐거워하는 어러신들을 보니
노래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
무더운 한여름 밤인데도
단성면민이 다 모여서 즐거운
시간을 보내고 있네요
서정아가수 비비각시로 인사
합니다
 박진도가수의 유리벽사랑,야간열차 열창중
허기도 군수님을 무대로 초청
율동도 같이해 단성면민들의
박수를 많이 받기도 했다
오늘의 마지막 금잔디가수의
노래로 목화음악회를 마무리
합니다
한 여름밤 무더위를 식혀준
감동이 있는 음악회였습니다.
SNS기자단 강택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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