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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산청 산골 박물관

2017년 ‘붉은 닭의 해’ 인 정유년 시작되지도 제법 되었습니다.
새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빌었던 지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
벌써 3월인 것 보면 시간은 참 소리 없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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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산 자락 해발 250미터에 풍경이 빼어난 이곳
국내 최고의 채란계 생산지인 산골 농장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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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골 박물관이 다른 박물관과 특이한 것은 산골 농장의 대표가 직접 모은 옛 유물부터
시작하여 근대 유물까지 1천여 점의 유물과 그리고
농장의 대표가 키우는 닭에 대한 전시되어 있다는 것과
숙박과 체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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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골 박물관은 축산업을 하면서 틈틈이 모은 닭 모형, 민속품, 골동품 등을
효율적으로 보관하고 이를 토대로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여 지역민과 함께
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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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들이 사는 산골 농장이라 그런지 닭과 관련된 모형 전시물이며
아기자기한 인형들이 참 많습니다. 정말 많이도 모으셨구나 하는
생각과 이렇게 많은 닭을 구경 산골 박물관이 아니면 힘들 것 같다고
생각해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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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층에는 닭 모형물과 골동품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.
아담하지만 참으로 많은 유물과 골동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.
그리고 목아 선생님의 작품도 박물관 한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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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 1층에는 생활 소품 민속 물 등의 전시가 되어있습니다.
지금 구경해 보려야 볼 수 없는 오래된 물건들
사진이나 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우리 옛 물건들
투박하고 소박하지만 왠지 정감이 느껴지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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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때 구슬치기의 추억이 떠오릅니다.
구슬 부자가 되었을 때의 그 기분 말할 수 없이 뿌듯하고
행복한 것을 왕 구슬 하나 쇠구슬 하나로 구슬을 모았을 때의
기분 해보지 못하면 알 수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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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은 식사와 차를 마실 수 있고 산청의 특산품 판매도 합니다.
문화 공연도 열리는 곳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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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들도 전시 판매되는 공간입니다.
특히 산골 농장의 음식 깔끔하고 정갈하기로 소문났습니다.
집에서 먹는 집밥 느낌이라 소문난 곳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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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층은 숙박 시설입니다.
멋진 자연 경관이 한눈에 들어오고 조용한 쉼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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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곳이라 그런가
귓가에는 살랑이는 바람 소리마저 고즈넉하게 느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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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까지

산골 박물관에서의 쉼과 여유 체험 어느 것 하나 즐겁지
않은 것은 없습니다.
산청 여행 시 멋진 풍경과 조용한 쉼터와 맛있는 음식에
체험까지 오감만족을 즐겨보시길 원하신다면 추천드려봅니다.

sns기자단 황성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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