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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사예담촌-최씨 고가를 방문하다

바람길이 만들어진 그곳에 투박하지만 정겨운 토담길이 나있다. 세월의 더께는 담쟁이 덩굴에 가리고 비가 지나간 자리, 잎마다 물웅덩이를 만들어 햇살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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